*살아있는 民俗 博物館 아산 외암마을*
*국가민속文化材로 지정된 牙山 외암마을은 아산 시내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진 설화산 동남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의 외암마을은 朝鮮 선조 때부터 예안 李氏 정착하면서 예안이 씨 집성촌이 되었고. 그 후 後孫들이
번창하여 많은 人材를 배출하면서 양반촌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성리학의 大學者인 巍巖 (외암) 李柬 (이간) 先生이
마을에 살면서 널리 알려졌으며. 마을이름도 李柬 (이간) 선생의 鎬인 외암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진다*
*입장요금은 어른 2.000원. 어린이. 청소년. 군인 1.000원 단체 1.600원이며. 경로 65세 이상. 6세 이하 무료이다*
*마을 앞 연못에 핀 연꽃과 마을 풍경*
*설화산과 외암마을*
*마을 앞 연꽃을 본 후 능소화 開花 상황이 궁금하여 초가집 돌담길로 발길을 옮긴다*
*每年 이 맘 때에 이곳으로 능소화를 보려 왔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능소화가 없다*
*2022년 6월 이곳에서 찍은 능소화*
*아산 외암민속마을 內에서 능소화가 가장 많이 피는 곳이었는데. 아쉬움이 크다*
*마을 가운데 자리한 樹齡 약 640年의 느티나무 保護樹*
*외암마을 內에는 총 6.3km의 自然石 돌담장이 保存중이며. 돌담으로 연결된 골목길 및
주변의 울창한 樹林이 마을경관을 더욱 고풍스럽게 하고 있다*
*능소화는 金藤花(금등화).양반꽃으로 불리며. 꽃말은 女性. 명예이다. 開花시기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9월까지 계속 피고 지고를 반복하며. 요즘에는 기온이 높아져 이르게 6월에도 핀다*
*photo zone인 이곳에도 능소화가 보이질 않는다*
*연자방아*
*외암마을 참판댁*
*아산 외암마을에는 忠淸지방 고유 격식을 갖춘 반가의 古宅과 草家. 돌담. 정원이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참판댁 안채*
*巍巖 宗孫宅 (외암 종손댁)*
#이 家屋은 李柬 (이간) 선생의 종손이 살고 있어 종손댁이라 불린다#
*종손댁 대문에 걸린 메모*
*외암 이간 祠堂*
*敎授宅 (교수댁)*
#교수댁은 조선 시대 末에 武科에 급제한 後 성균관 대사성을 지내고.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한 李聖烈이
살던 집이며. 훗날 성균관 교수를 지낸 李用龜가 이 집에 살았다고 해서 교수댁이라 불린다#
*디딜방아*
*監察宅 (감찰댁)*
#감찰댁은 朝鮮 後記에 지어진 木造 家屋이다. 택호의 유래는 알 수없지만 아마도 주인의 官職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健齋古宅 (건재고택)*
*건재古宅은 충청지방의 대표적인 반가로 건재(이욱렬)호를 따서 건재고택이란 택호가 붙었으며.
행정자치부 "庭園 100選"에 선정된 정원으로 李柬 先生이 태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고택內 亭子*
*아산 외암민속마을은 2020~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選定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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