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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님의산길여행
*제천 義林池 (의림지) 한방치유 숲길 트레킹* *용두산 백패킹을 마치고 들른 의림지 한방치유 숲길은 의림지 위쪽 飛龍潭 저수지 (예전 제2 의림지) 중심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휴양 및 치유활동의 제공목적으로 조성한 숲길이다* *숲길 안내도* *의림지 주변 음식거리 안내도* *의림지 한방치유 숲길은 飛龍潭 저수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숲길을 도는 코스이다* 데크길 옆에 설치한 시설물에서 물줄기 흘려내려 시원함을 더해준다* *데크길 양쪽에 화분으로 장식한 꽃길* *비룡담 포토존* *전다르크 님* *최 선달님* *현주님* *나~* *松林숲 사이로 조성한 데크길* *화분으로 장식된 꽃길에서~~* *야간에 조명이..
*제천의 수호신 龍頭山 (용두산 873m) 백패킹* *제천의 龍頭山은 이름과도 같이 巨大한 龍이 머리를 쳐들고 하늘로 飛上하는 형상을 하고 있는 산으로. 예로부터 제천의 守護神 역할을 해온 鎭산으로 산기슭에서 흘러내린 물은 유서 깊은 "의림지"를 채우는 생명수의발원지이기도 한 산이며.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걸어서 山頂에 오르면 제천 시내와 의림지가 한눈에 들어오며. 월악산과 소백산의 웅장한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 저 보여 한 폭 山水畵를 보는 듯한 조망이 좋은 산이다* *오늘 용두산 백패킹 산행 시작지점인 용담사 아래 주차장. 정상까지 1.65 km이다* *용담사* *무거운 배낭을 메고 정상을 올라야 하기에 가장 짧은 거리의 코스를 선택하여 오른다.* *거리가 짧은 대신 상..
*수많은 沼와 폭포들이 산재한 原始林 속의 秘境 덕풍계곡*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龍沼골 덕풍계곡은 수많은 폭포와 깊은 沼들이 산재한 이 계곡은 일반 등산객들에는 매우모험적인 산행지로 알려진 곳으로. 무인지경의 원시림 속에 숨겨져 있는 國內 최후의 秘境地중 한 곳으로. 한굽이 돌면 또 한 굽이의 계곡이 열리는 장관이 펼쳐지며 3개의 龍沼가 있고. 기암괴석과 맑은 물과 原始林. 비경에 절로 감탄사 나온다. 용소골에서 응봉산까지 이어지는 덕풍계곡은 오지 탐방가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트레킹 코스 : 덕풍골~제1 용소~제2용소~제1 용소~덕풍골* (원점회귀) *오늘 산행은 A조와 B조 두 팀으로 나누어 산행을 한다. 100名山 認證을 하는 산행팀과 본인처럼 인증을 두 번이나 했거나 인증이 불필..
*논산 종학당 "배롱나무 꽃" 파평 尹氏 덕포공 齋室* *宗學堂은 파평 尹氏 윤순거 (1668)가 문중 子女敎育을 위해 1628년 現在의 위치에 白鹿堂(백록당)과 淨水樓(정수루).淨水庵(정수암)등 세 채의 建物을 지어 건립하였으며. 일반 書院이나 書堂과는 다르게 교육 목표와 과정을 두고 학칙을 정하여 파평 尹 氏 문중과 妻家의 자제들이 이곳에서 合宿敎育으로 대과에 합격한 인물이 무려 42명이나 되어짧은 시간에 朝鮮의 名門大家로 두각을 나타 낸 것으로 널리 알려진 특별한 교육의 장소로 알려진 곳이다* *홍살문*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52호 宗學堂* *무더운 삼복 더위에 이곳을 찾는 이유는 종학당이 朝鮮時代의 사설 교육기관이라 찾아 보는..
*전통 韓屋의 美를 간직한 논산 명재古宅* *논산 明齋古宅은 조선시대의 學者인 명재 尹拯 先生 생전 (1709)에 지어진 집으로 朝鮮中記 호서지방의 대표적인 양반가옥으로 전형적인 上流層의 살림집이다. 사랑채 앞 축대와 우물 연못과 나무에서는 조선시대 庭院 조경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한옥과 어우러진 배롱나무꽃이 만개한 여름철이면 많은 이들이 찾는 논산의 관광 名所이기도 하다* *明齋 尹拯 (명재 윤증) 先生 履歷* *고택 文化 해설사의 집* *마당에서 보는 명재고택 全景* *마당에서 보는 배롱나무와 고택* *명재고택에는 솟을 대문도높은 담장도 없다. 누구나 쉽게 마당을 가로질러 곧장 사랑채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가 열려 있는 형태이며. 현재도 그 점은 변함..
*태곳적 자연을 간직한 인제 가르미골&아침가리골 트레일* *아침가리골과 가르미골은 대자연의 심장부 전설 속의 삼둔 사가리 중의 하나인 인제 진동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1級水 漁種과 生物이 서식하고 있는 國內 最高의 청정지역이다. 가르미골과 아침가리골은 백두대간 조침령과 갈전곡봉 중간에 위치한 오지로. 가르미골은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원시적인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짙푸른 물이 암반 위의 구슬처럼 굴러 떨어지는 아침가리골은 여름철 최고의 게곡트레일 명소 자리한 곳이다* *산행코스 : 왕승골(왕생골)~왕생골 삼거리~가르미골~삼거리~방동초교(폐교)~농가~조경동 3교~아침가리골~진동마을* [ 산행거리 15. 9km- 6시간 42분 ( 운동시간 ) ] *오늘 산행 시작 지점인 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