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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령도 사곶해변. 용틀임바위. 두무진* (2025. 09. 23~25일) 본문

여행 이야기

* 백령도 사곶해변. 용틀임바위. 두무진* (2025. 09. 23~25일)

산님~* 2025. 10. 9. 07:27

*천혜의 자연과 절경에 반하는 백령도*

 

 

옛날 황해도에 살던 선비와 사또의 딸이 사랑을 하게 되었으나. 사또는 선비를 못마땅하게 생각했는데도

 두 사람이 만남을 계속 이어가자. 사또는 선비 몰래 딸을 섬으로 귀양을 보냈다. 애를 태우던

선비에게 꿈에 백학이 그녀가 있는 곳을가르쳐줬다. 훗날 사람들이 백학이 알려줬다 하여 백학도라 부르다가.

오늘날에 와서 흰 백 (白) 과 날개 령 (翎)을 써서 白翎島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백령도 용기포 港 여객터널*

 

 

*백령도 여행 첫 탐방지로 찾아온 사곶 해변*

 

 

*사곶해변 說明文*

 

 

 

 

 

 

 

 

*사곶해안 (천연기념물 제391호)*

 

 

*사곶해안은 全 세계에서 두 곳밖에 없다는 규암가루가 두껍게 쌓여 이루어진 해변으로 비행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天然비행장으로. 실제로 한 때 軍비행장으로도 이용할 만큼 부드럽고 단단한 특징을 갖고 있다*

 

 

 

 

 

 

 

 

*사곶해변에서 용틀임 바위로 이동 중 잠시 들른 코스모스 꽃밭. 간척사업으로 조성한 땅이라고 한다*  

 

 

 

 

 

*용틀임 바위를 보려 장촌마을 (남포 1리)로 왔다*

 

 

*대형버스 주차장에서 도보로 300m 가야 한다*

 

 

 

 

 

*도로에 그려진 용 그림*

 

 

*용의 기운을 받는 길*

 

 

 

 

 

 

 

 

 

 

 

*용틀임 바위*

 

 

*龍이 하늘로 昇天하는 듯한 모습이라 하여 용틀임바위로 불리는 바위다. 스스로

하늘을 향해 나선처럼 꼬며 오르는 形像이 매우 인상적인 바위이다*

 

 

 

 

 

*용틀임 전망데크에서 보는 해안 전망대*

 

 

*용틀임 광장*

 

 

*용틀임 광장의 일월오봉도 그림 포토존*

 

 

*해안 습곡구조 전망대에서 보는 용틀임 광장*

 

 

*남포리 습곡구조*

 

 

 

 

 

*용틀임 바위를 보고 두무진으로 왔다*

 

 

*두무진 港*

 

 

*두무진의 有來와 觀覽路 안내판*

 

 

 

 

 

*명승 제8호  백령도 最北段 海岸에 위치한 두무진은 인천에서 北西 방향으로 228.8km 황해도의 西쪽 끝인 장산곶과

불과 12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장군머리와 같은 形像이라 頭武津 (두무진)이라고 하였다는 傳說이 있다*

 

 

 

 

 

 

 

 

 

 

 

 

 

 

*백령도 여행을 함께 하는 현주님*

 

 

 

 

 

*선대암*

 

 

 

 

 

 

 

 

 

 

 

 

 

 

 

 

 

 

 

 

 

 

 

 

 

 

 

 

 

 

 

 

 

 

 

 

 

 

 

 

 

 

 

 

 

 

 

*통일기원 碑. 백령도 주둔 黑龍부대 장병들이 統一염원을 담아 建立하였다고 한다*

 

 

 

 

 

*두무진 항 회집거리*

 

 

*두무진 항 유람선 선착장*

 

 

*유람선을 타고 두무진 해안 절경을 보려 나간다*

 

 

*선상에서 보는 두무진 港*

 

 

*頭武津 은 마치 將軍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西海의 해금강이라 불릴 만큼

웅장미가 아름답고 다양하고 기묘한 奇岩怪石들이 펼쳐져 있어 백령도의 백미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장군바위*

 

 

 

 

 

 

 

 

*장군바위. 형제바위. 거북바위*

 

 

 

 

 

 

 

 

*코끼리 바위*

 

 

*코끼리가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가마우지 섬*

 

 

 

 

 

 

 

 

 

 

 

 

 

 

*유람선을 타고 40분 동안 두무진 해안의 絶景 보고 두무진 항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