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님의산길여행
*장성 백암산* (2025. 11. 08) 본문
*소박 하면서도 장엄한 단풍名所 장성 백암산*

*白岩山은 노령산맥 끝자락에 湖南평야를 마주하고 솟아 오른 山이다. 朝鮮왕조의 정치적 설계자인 정도전은
이 산은 장성 北쪽 30리에 있는데 岩石이 모두 흰색이라 白岩이라고 부른다고 했으며. 石壁이
깎아지른 듯 험하고 산봉우리가 중첩하고 奇異하며 큰 모습이 실로 한 곳의 名勝地가 될만하다고 했다 한다*

*산행코스 : 백양탐방센터~쌍계루~백양사~약사암 갈림길~운문암 입구~능선사거리~사자봉~능선사거리~조망바위~
상왕봉~백학봉~영천굴~약사암~백양사~백양탐방센터* [산행거리 12. 45km - 4시간 45분 (운동시간) ]

*오늘 산행 시작지점인 백암탐방안내소*





*부도탑*

*백양사 아래 연못에서 보는 백학봉*

*白鶴峰에 관한 설명글판*

*백양사 단풍이 절정에 이르진 않았지만 나름 볼만하다*



*금방 비가 내릴듯한 날씨에 물빛도 탁해 연못에 비친 반영도 흐릿하다*







*백암사 단풍 명소 쌍계루와 백학봉*

*오늘 함께 산행하는 현주님*











*國祈祭壇 (국기제단)은 國家의 환란이나 재앙 (전염병. 寒害 )이 있을 때 대자연을 지배하는 천신지지에
구복 제화와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하여 조정에서 치제관을 파견하여. 인근 고을 수령들을
제관으로 하여 거행하던 국가적 제례 의식이다. 백암산의 국기제는 고려 충정왕 때 지냈다는 說이 있다*

*이런 문화재 관리가 엉망이다*


*운문암으로 가는 시멘트 포장길을 2km 이상을 걸어서 올라간다*

*운문암 임도 끝에서 사자봉 방향으로 올라간다*



*청류암 갈림길에서 능선 사거리 방향으로 산행을 진행한다*



*능선 사거리에서 사자봉을 다녀온다*

*사자봉 오름 계단길*


*사자봉 認證*


*사자봉을 내려와 상왕봉을 오르며 조망 바위에서 보는 사자봉 방향*

*능선 아래 계곡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러 있다*










*白鶴松 전망대에서 보는 가인봉과 사자봉. 도집봉 방향*



*고도 700m 백암산 주능선은 나뭇잎이 90% 떨어져 초겨울 분위기가 난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백학봉에서 약사암으로 내려가는 길*





*백학봉 아래 전망 바위에서 보는 백양사방향 풍경*


*올려다보는 백학봉*





*영천굴 樓閣*




*약사암*

*약사암에서 보는 백양사*





*약사암을 내려와 청량원에서 보는 백학봉*






*산행을 시작했던 백양탐방안내소에 도착하면서 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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